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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고 상상하고 빠져들다

[여성감독 작업노트] 시스템 안에서 나를 지키는 영화 만들기

<교토에서 온 편지> 김민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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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을 파악하고 대비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리스크를 줄여놓으면 또 다른 리스크에 맞설 힘을 비축할 수 있다.

[여성감독 작업노트] 쓰고 만들며

<비밀의 언덕> 이지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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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언덕>은 시나리오가 가장 중요했고, 그다음 배우의 연기가 중요했다. 그래서 이것을 중심으로 가져가자는 결심을 했다.

[덕질클럽] ④윤가은 감독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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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클럽]의 세 번째 ‘덕질’ 대상은 바로 윤가은 감독이에요! 편안한 공간에서 따뜻한 사람들과 나눈 영화, 감독, 배우 이야기를 이곳에 남겨둘게요.

[덕질클럽] ③윤가은의 취향과 기억들

『호호호: 나를 웃게 했던 것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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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클럽]의 세 번째 ‘덕질’ 대상은 바로 윤가은 감독이에요! 편안한 공간에서 따뜻한 사람들과 나눈 영화, 감독, 배우 이야기를 이곳에 남겨둘게요.

[덕질클럽] ➁우리의 그때 그 시절

<우리들>,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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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클럽]의 세 번째 ‘덕질’ 대상은 바로 윤가은 감독이에요! 편안한 공간에서 따뜻한 사람들과 나눈 영화, 감독, 배우 이야기를 이곳에 남겨둘게요.

[덕질클럽] ➀윤가은이 그리는 단편의 세계

<손님>, <콩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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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클럽]의 세 번째 ‘덕질’ 대상은 바로 윤가은 감독이에요! 편안한 공간에서 따뜻한 사람들과 나눈 영화, 감독, 배우 이야기를 이곳에 남겨둘게요.

[덕질클럽] 부지영 감독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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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덕질클럽 시즌2> 부지영 감독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나빠져도 버티기 위하여

<채민이에게> 제작기

배채연

“이 편지의 수명이 짧을 것을 알고 있다. 지금의 말이 지나간 이야기가 될 것도. 그렇지만 기억을 위해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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