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뉴스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덕후였다

[덕질클럽] ④이경미 감독과의 만남

퍼플레이

제가 이야기를 쓰거나 인물을 만들 때 그 인물의 아픔이나 결핍을 상상하거든요. 때로는 그것을 저와 링크시키고, 링크가 안 되는 상황이라면 아픔을 느낄 수 있는 상황까지 다가가려고 노력해요.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는 성향이나 성격으로 인해 만들어진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위로나 쾌감이 되기 때문 아닐까 싶어요.

[덕질클럽] ➂껍데기를 부수고 발견한 사랑

<비밀은 없다>

퍼플레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마음을 나누기 위해 탄생한 [덕질클럽]은 퍼플레이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느슨하면서도 끈끈한 영화모임입니다. 그 첫 번째 ‘덕질’의 대상은 바로 이경미 감독이에요! 편안한 공간에서 안전한 사람들과 나누는 영화, 감독, 배우 이야기를 이곳에 남겨둘게요.

[덕질클럽] ➁괴랄함 속 숨겨진 애정의 눈길

<미쓰 홍당무>

퍼플레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마음을 나누기 위해 탄생한 [덕질클럽]은 퍼플레이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느슨하면서도 끈끈한 영화모임입니다. 그 첫 번째 ‘덕질’의 대상은 바로 이경미 감독이에요! 편안한 공간에서 안전한 사람들과 나누는 영화, 감독, 배우 이야기를 이곳에 남겨둘게요.

[덕질클럽] ➀이경미가 그리는 단편의 세계

<잘돼가? 무엇이든> <페르소나: 러브 세트>

퍼플레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마음을 나누기 위해 탄생한 [덕질클럽]은 퍼플레이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느슨하면서도 끈끈한 영화모임입니다. 그 첫 번째 ‘덕질’의 대상은 바로 이경미 감독이에요! 편안한 공간에서 안전한 사람들과 나누는 영화, 감독, 배우 이야기를 이곳에 남겨둘게요.

그대는 빛, 변영주

이도희

감독님은 영화뿐만 아니라 부당한 사회에 대해서도 앞장서서 목소리 내고 계신다. 그래서 이런 분과 동시대를 살고 있다는 게 축복받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도 할 수 있는 선에서 혹은 용기를 내 선을 조금 넘더라도 함께 목소리를 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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